용산구 · 재개발 · 데이터 기준 2026.09.26
서계 통합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진행 단계와 분담금 추정
서계 통합구역 주택정비형재개발 사업(신속통합기획) (서계동 33-5)는 지금 조합설립인가 단계예요. 서울에서 같은 단계를 지난 사업장들의 기록으로 계산하면 10년 안에 준공될 가능성은 약 22%예요, 준공된다면 입주 시점의 가운데 값은 2039년 11월. 지금 단계부터 남은 단계만 보고 계산한 통계라 예측이 아니에요.
인가 이력
- 인가 이력공개 자료에 날짜가 없어요
같은 단계였던 구역들은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걸렸나
서울 사업장의 실제 인가일로 센 값이에요. 조합설립인가 뒤 사업시행인가까지 가운데 값 4.1년(아직 못 간 구역까지 넣어 계산, 표본 448곳), 5년 안에 다음 단계에 닿은 비율은 60%예요. 이미 닿은 구역만 보면 빠른 25%는 1.7년 안, 느린 25%는 5.1년 넘게 걸렸어요.
기본 가정으로 계산한 입주까지 필요한 현금
쉽게 말하면: 지금 7.8억에 사서, 새 아파트를 받으려고 10.7억을 더 내고, 입주할 때 대출을 최대로 받는다고 치면 내 돈은 약 15.5억이 들어요.
전세 끼고 사기: 안 돼요 — 전세 낀 매수 불가 ·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토지거래허가(실거주 2년).
가정: 무주택 ·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수 · 84㎡ 신청 · 비례율 100% · 연소득 미입력(잔금대출은 규정상 최대). 주택 수·소득·평형을 바꾸면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. 추정치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.
- 권리가액
- 내 집의 감정가에 비례율을 곱한 값. 새 아파트를 받을 때 이 금액만큼 이미 낸 것으로 쳐요.
- 분담금
- 조합원 분양가에서 권리가액을 뺀 돈. 새 아파트를 받으려고 더 내는 돈이에요.
- 비례율
- 사업이 끝난 뒤 남는 가치를 처음 재산 가치로 나눈 비율. 100%면 감정가 그대로 인정돼요.
가진 돈이 이보다 적다면: 용산구에서 지금 드는 돈이 적은 곳
- 효창공원앞역역세권 · 전세 끼고 지금 약 3.0억, 입주까지는 약 14.9억 · 추진위원회승인
-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· 전세 끼고 지금 약 3.3억, 입주까지는 약 13.5억 · 조합설립인가
- 서울역세권 · 전세 끼고 지금 약 3.3억, 입주까지는 약 15.6억 · 추진위원회승인
찜(☆)해 두면 이 구역이 다음 단계로 넘어간 달에 사이트를 열 때 찜 버튼에 점으로 알려 주고, 계산기의 '이번 달 단계 변경'에 ★로 표시돼요. 같은 단계 구역 가운데 값보다 빠른지 늦은지도 매달 보여 줘요. 모두 무료이고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. 단계가 바뀐 구역 목록은 월간 리포트에서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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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토지등소유자
- 구역 안에 땅이나 건물을 가진 사람 수. 사업 규모와 동의 받기 난이도를 가늠할 때 봐요.
출처: 서울시 '정비사업 정보몽땅' 추진경과, 국토교통부 실거래가, 공시지가. 분담금·필요 현금은 공개 자료와 가정으로 낸 추정치예요.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·관리처분계획으로 정해져요.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.